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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을찾아야내다음이보인다제이라이프스쿨대표(이민호)

개발자 0 155 0 2019.01.28 13:46


저는 어렸을 때 끈기가 부족했습니다. 

태권도를 다녀도 노란 띠에 그만뒀고, 

바둑학원도 2개월,

피아노도 바이엘 하권까지 치고 말았습니다.

 

이런 제가 주변 어른들에게 들었던 말은 

“하나도 꾸준히 못하는 놈”이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말하기’였습니다. 



어렸을 땐 말을 많이 해서

따돌림을 당한 적도 있고

말을 잘해서 학생회장이 된 적도 있습니다. 


‘말하기’는 저의 ‘특기’입니다.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이라는 뜻의 ‘특기’말고

제가 재정의 한 자신만의

‘특별한 기쁨’이라는 뜻에서 봤을 때 말입니다. 




나만의 ‘특기’를 찾고 좀 더 개발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방법.

 


나다움을 찾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제 이야기에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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