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버리고꿈을찾다KEAB건축디자인대표(백희성)



건축가, 화가, 조각가, 작가, 과학자, 변호사 등등

우리의 꿈들은 보통 명사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구체적인 직업을 정하기 전에

우리의 꿈은 동사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아요,

로봇을 만들고 싶어요,

만드는 게 좋아요." 


우리의 어릴 적 꿈은 이랬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꿈은 그림을 좋아하니 화가여야 했고, 

로봇을 만들고 싶어 하니 과학자여야 했으며,

만드는 게 좋으니 디자이너, 혹은 조각가가 되어버렸습니다. 

어느순간 꿈이 직업화 되어버렸습니다.



직업은 꿈을 이루게 해 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창업스토리 #강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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