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이야기


사장님들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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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는생각이든다면아니다

99도씨 0 105 1 01.18 16:03


 32세, 주점 사장님 

' 보내주신 카카오톡 사연을

각색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




최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저 역시 26살에 재학중이던 법대를 휴학하고 

검찰직 7급 공무원을 준비했습니다.


하루 4시간 정도 밖에 안자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사실 공무원 공부하는 것이 

정말 적성에 맞지 않았으며

7급 공무원을 6개월 정도 준비를 하면서 

항상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 활발한 성격이라 공무원 보다는 

내 사업을 하는 것이 맞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 붙잡기 보다는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마음 먹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한다고 했을 때, 

특히 주점을 한다고 했을 때 

‘너랑 잘 어울린다’는 

말도 많이 듣고 걱정 해주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전국의 특별한 주점은 다 돌아다녀봤고

창업 관련 박람회도 진짜 많이 가봤습니다.


주점 사장님들한테 

이것 저것 많이 물어보고

박람회에서 상담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노하우를 어느 정도 습득한 후


가게 자리에 대해 고민이 많았지만 

번화 상권 보다는 번화 상권에서 좀 벗어난 곳에서 

독점을 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서


번화 상권에서 좀 벗어난 곳에 

자리를 잡고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습니다 


공무원도 좋지만 자기 길이 아니라 생각 들면  

빨리 포기해야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기간을 정해두고 빨리 승부를 보던지 

포기할 수 있을 때 빨리 포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길을 가고 있을 때 이 길이 틀린 것 같으면 

다른 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창업스토리 #사장님들의사연 #카톡사연신청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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